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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번까지 성관계” ‘혈기왕성’ 20대 부부

무모2021-12-25 20:19:14



이날 두 사람은 올해 4월 만나 연애 한 달만에 임신에 성공, 현재 임신 7개월차에 접어들었다며 “낮과 밤 할 것 없이 붙어있다 보니 조금 빨리 아기가 생긴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다.

아내 이영주는 “임신 계획이 전혀 없었다. 원래 여자로서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서...올해 생리를 한 번도 안 했다. 자궁 건강이 나빠 생각도 못했던 임신이었다”며 “그래서 임신했을 때 ‘어떡하지?’보다는 ‘됐구나’라는 마음에 기뻤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남편 이정찬은 “혈기왕성한 20대인데다가 신혼인데…부부관계의 빈도나 횟수가 전 같지 않다”며 “임신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는데 아내가 자꾸 피한다”고 토로했다.

아내 이영주는 “임신 전에는 밤에서 아침까지 7~8회 정도 관계를 할 때도 있었다”라며 “임신 후 배가 나오면서 거북하다. 점점 몸이 힘들어지니 만족도가 떨어지고, 만족도가 떨어지다 보니 성욕도 같이 떨어진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22/00036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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