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람의나라: 연', 2차 승급 구현

최종배2021-01-27 15:57


넥슨은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2차 승급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체력, 마력 조건을 달성한 350레벨 이상 유저는 승급 임무로 2차 승급을 진행할 수 있다. 승급 임무를 완수한 유저는 검제(전사), 진검(도적), 현사(주술사), 명인(도사)으로 승급할 수 있고, 각 직업별 액티브 기술 2종과 패시브 기술 1종, 총 3종의 2차 승급 기술을 획득할 수 있다. 

2차 승급 달성 시 신기루 동굴 던전에 입장할 수 있고, 직업별 장비 호패를 받을 수 있다. 신기루 동굴은 다른 유저와 상관없이 경험치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인스턴스 던전이다. 혼자서만 입장 가능한 화룡, 수룡의 방(쉬움)과 그룹으로도 입장할 수 있는 진화룡, 수룡의 방(어려움)에서 용의 비늘 등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또, 전 직업 기술 메타와 밸런스 개편이 이뤄졌으며 각성 경험치로 +8 강화 이상 '예리한' 장비를 각성할 수 있는 장비 각성 시스템이 도입됐다.

이 밖에도 기술 탭에서 체력과 마력의 비율을 조절해 기술 사용 조건을 설정하는 시스템과 자주가는 맵을 즐겨찾기에 등록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기능 등 편의성 개편도 이뤄졌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