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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스타병 걸릴까봐 조심한다는 탑배우

솔라리안2020-10-26 08:48:22

MC: 정우성씨는 등장하면서부터 스타였기때문에,
우리 모두들 흔히 말하는 스타의 애티튜드를 가지게 되는데
현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걸 굳이 드러낸다거나
흔히 이야기하는 부린다거나 그런 모습을 전혀 보이질 않으셨던 거네요?

 


 

배우가 스타가 되는 건 현상이에요.
현장에서는 동료만 있는 거지, 현장에 스타가 있어서는 안 돼요.




 

 


 

현장에서는 다같이 작업하는 동료들이에요. 선후배고.

그런데 내가 거기에서 스타 대접을 받으려면,
그럼 그냥 스타만 하면 돼요. 저 쪽 어디 멀리 가서




 

 


 

그게 중요하죠.
스타는 어떤 작품으로 인해서 대중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서,
그냥 일어나는 현상인 것 뿐이잖아요. 잠깐.




 

 


 

김성수 감독: 우성 씨가 술 먹으면서 자주 이야기했던 것 중 하나는 인기라는 것은,
스타라는 것은 남들이 나한테 스타라고 하는 거지
자기가 스스로 스타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늘 이야기했던 거 같아요.




 

 


 

MC: 그렇기 때문에 25년동안 계속 스타로 있을 수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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