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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형 복귀방송 어록 : "나는 잃을 게 없는 놈이다.."

스즈모리레무2020-10-17 15:25:28



[턱형 어록 中 일부 발췌글}

 

 

 

"회사 망했다."

- (파산신청)

- "계정 다 드렸다."

 

 


"반성 많이 했다.방송적으로 다 떠나서"

("그런데 법적으론 잘못하지 않았다. 불공정계약만 잡아 해지되고 끝난 것... 가처분 끝..")

- "10년전에 굴러다니던 계약서의 내용을 끌어와 썼다."

거기에 계정 회사소유권 관련 항목이 적혀져있나봄 ㅇㅇ

 

 

"저와 계약한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

- "제가 진짜 악의적인 의도로 그렇게 불공정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 "본래의 의도는 힘든 상황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싶어 사업 시작..."

- "유튜브 진짜 뺏을 의도 X", 

- "회사 소유로 해놓고 함께 활동을 하게끔.. 할 생각이었다."

-  "엔터테이먼트와 MCN을 합쳐버린 느낌이 되버려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본다."

 

 

 

 

"사업접고 방송에 집중하겠다."

- "사업안할게여..."

 

 

 

"아프리카티비는 ㅈ목질 못하면 상위권 가기 힘들다."

- "이런건 수길이형이 바꿔야한다."

- "케빈이형~~~~"

 

 

 

"상단에 있는 즈그들(?) 끼리 시청자 나누기 하지말고! 

- "나 같은 솔방으로 상위권 올라가게... 도와줘야한다."

 

 

 

"당분간 먹방을 진행할 것이다."

- 자숙하는 기간을 가질 것

- "잊혀지는 것이 무섭다."

 

 

 

 

"난 방송 말고 다른 길이 없다."

 

 

 

유튜브에 영어를 붙이는 이유?

-"해외시장을 당연히 노릴 수 밖에없다. 조금이라도 해외에서 오는 시청자를 늘리기 위해"

- "먹방 수익? 2마넌" (턱형: 짝짝짝)

 

 

 

"나 자신은 퇴물의 길을 걷고 있다고 본다."

 

 

 

-시청자랑 분쟁

- (초심때문에 싸움, 선비들 ㄲㅈ, 통장잔고봐라)

 

 

 

-코트 탐방옴

 

-턱형: "천개쏘면 매니저 드릴게여 횽님... 


 

-서로 친한듯 ㅇㅇ,  - "나중에 연락 드릴게요."

 

 

 

"정배우 알게 된 이유?" 

- "나락 갈 때 본인관련 영상 많이 올려서 알았다."

-"조회수 달달하겠더라..."

이런 이유로 인해 턱형은 아마 정배우에 대해서 매우 매우 ~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듯 

 

 

 

"대부분의 비제이들... 한번씩 나락 간다."

 

 

 

 

"덕자님이 안 피하신다면 같이 합방하고 싶다." 

 

- (같이 얘기 하고싶다.)

 

 

 

"난 잃을 게 없다. 나도 이미지 챙기다가 나락갔다."    (?)

 

 

 

"이제 앞으로 아프리카티비에서 컨텐츠도 진행 할 예정이다."

- [나 혼자 간다]

 

 

"열심히 하겠다."
- "원래 했던대로... 천천히 해보겠다."



"지금 내 방송 찾아서 본 사람들은 내가 열심히하면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안본다고? 그럼 나가봐... 봐바 안나가잖아."         (???)

 

 

 

"나 방송 끌래 배고파"

- " 촬영 있어가지고..."

 

 

 

"좌표? 어.. 덕자"

"방송안해?.....  덕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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