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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창현&파이 슬픈 가정사 썰...

DIA주은2020-09-28 10:21:42





파이 : 어릴때 아버지한테 많이 맞았다...
그래서 아버지랑 사이가 많이 안좋았다
그래서 가족 그런게 없었다 우울증도 있었고

창현 : 나도 어렸을때부터 가정폭력에 많이 휘둘렸어
너무 힘들어서 19살때 정신과도 가고
살고싶지 않아서 약도 먹어보고 했는데
이거는 아버지가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더라고
계속 독립해서 활동하다 스무살땐가?
그때부터 아버지랑 연락을 끊었지

파이 : 지금도?

창현 : ㅇㅇ 내가 술담배를 안하는게 아버지가
술담배를 엄청하셔서 그거 닮기 싫어서그래서

파이 : 어렸을때 그런거 겪어보면...

창현 : 맞아 트라우마가 엄청나 특히
우리 A형들이 그런게 엄청 심해

파이 : 오빠는 방송에서 이런 얘기 잘 하는편이야?

창현 : 안하지 얕잡아보이는거 싫어하니까

파이 : 방송을 끄면 할게없어...
큰집에서 혼자있고 하잖아? 별생각이 다들고
그래서 나는 잠방을 하는거야 생각 안할라고...

창현 : 뭔지알아! 나도 미치겠는거야
어떻게보면 방송이 생명 연장줄이거든
돌아버리지 옛날에는 12시간씩
운동도하거나 일거리를 찾아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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