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일본 여배우 타케우치 유코 자살...

스즈모리레무2020-09-27 09:20:49




여배우 타케우치 유코가 사망한 사실이 27일 알려졌다. 자택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자살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경시청에서 신중히 조사 중이다.

타케우치 유코는 2005년 가부키 배우 나카무라 시도(48)과 결혼. 2008년 장남을 출산했지만 이혼했다. 이후 작년 2월 배우 나카바야시 타이키(35)와 재혼, 올해 1월 하순에 차남을 출산했다.

타케우치 유코는 1980년 4월1일 사이타마 현 출생. 중학교 졸업 후 도쿄 하라주쿠에서 스카우트되어 연예계 데뷔. 1996년 <신 목요의 괴담 사이보그>에서 여고생 역할로 드라마 데뷔. 1999년 NHK 연속 TV 소설 <아스카>에서 여주인공으로 발탁, 2001년 드라마 <하얀 그림자>에서 간호사 역할로도 인기를 모았다.

2002년 드라마 <런치의 여왕> 주연. 2003년 영화 <환생>, 2005년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두 작품 모두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스페셜 드라마 <스트로베리나이트>에서 처음으로 여형사 역할에 도전. CF 등에서도 인기를 모아. 식품, 의약품, 화장품 분야 등 다수 출연했다.



 

TV/연예 실시간 인기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