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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의 가수 생명을 완전히 끝장내 버린 인물

stephanie2020-09-19 19:57:32


 

연예기획사 대표 김광수

 

 

 

이 인물이 1998년부터 2003년까지 조성모를 소속 가수로 데리고 있으면서 저지른 만행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는데, 김광수의 욕심으로 인해서

조성모는 쉴 때 쉬지 못하며 수많은 방송과 각종 행사에 나가서 노래를 불러야 했는데, 결국 이게 점점 누적이 되면서 가수로서는 치명타인 성대 결절이 오고 말았음.

 

저 사람이 저지른 혹사 때문에 이미 2001년부터 창법에 대한 변화를 모색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조성모는 원래는 고음 때 시원하게 내지르는 창법도 구사할 줄 아는

그런 가수였지만, 혹사로 인해서 창법을 가늘고 여리게 목소리를 내는 창법으로 바꿔야 했고 2003년과 2005년에 앨범을 낸 5집과 6집에서는 그런 점이 더욱 두드러졌지.

 

원래 가수는 쉴 때 쉬어야지 목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가 있는데, 김광수가 소속사 사장으로서 그딴 걸 다 집어치운채 왠만한 방송과 행사에 가서 다 노래를 부르라고

시켜버리니 목이 버티질 못하고 성대 결절이 올 수 밖에. 조성모가 저런 사람 밑에 있으면서도 목이 3년 이상을 버텼던 게 어찌 보면 기적이었던 거임.

 

같은 미성 발라드 가수 포지션을 가지고 있던 성시경이 목 관리를 잘해서 조성모와는 달리 노래를 기반으로 한 활동을 길게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대조적이지.

조성모도 일찍부터 김광수와 갈라져서 다른 소속사 사장을 만났다면 그 운명이 바뀔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지 못했다는 점에서 정말 불운도 이런 불운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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