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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끊이려다 화재로 중화상 입은 10살 8살아이.gif

데스페라도2020-09-19 12:07:06

이 형제는 항상 둘이

장을 보러 다녔다고함

 

쿨피스 올려놧다가

식비지원카드로 결제가 되지않아

다시 가져다놓음....

 

동네 주민들 말로는

항상 둘이 다니고

킥보드를 타고 다녔다고함..

 








 

지난 14일 오전 11시 경 10살 8살 두 명의 형제가 라면을 끓이다 발생한 화재가 나서 현재 중태에 빠져있습니다.
동생은 1도 화상인데 장기에 손상이 갔고, 형의 경우 전신 40%의 3도 화상을 입은 상태입니다.
의식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동생은 다시 의식을 잃었고, 형은 인천시의 착오였다고 합니다.
(화상으로 인한 고통 때문에 오히려 의식회복을 늦추고 수면제 치료를 한다고)

형의 화상이 동생보다 심한 것은 형이 발견된 곳은 침대 위 텐트 속이고 동생은 침대 옆 책상 아래 공간인데
형이 침대 옆 책상 아래 공간에 동생을 넣어놓고 이불을 쌓아놓은 뒤 본인은 침대 위 아동용 텐트 속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이됩니다.

이들 형제가 어른 없이 라면을 끓여 먹으려한 것은 전날부터 어머니(30)가 자리를 비운 상태였고, 경찰조사에선 '지인과 있었다' 라고 진술했습니다.

이들의 어머니는 아이들을 학대(주의력 결핍 과다행동 장애(ADHD)를 앓는 큰아들을 때렸다고 합니다)하고 방치한 혐의로 지난 달 불구속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합니다.
또 아이들을 방치해서 이웃들이 세 번이나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형제들을 어머니와 분리해 보호시설로 위탁해 달라고 법원에 청구했지만
세 모자 상담결과 형제들이 어머니가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아 상담처분을 내렸는데(어머니도 가정폭력으로 이온 후 우울감 호소로 정신치료)
코로나로 상담업무가 중단되고 어머니가 직접 돌보겠다며 돌봄교실도 신청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돌봄교실 신청하면 급식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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