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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구원파 논란 해명 및 자서전을 쓰게된 계기

DIA주은2020-08-13 08:43:03











++ 성경공부를 하러 2달동안 예루살렘에 간 계기는 이거래

당시 한창 K-팝 꿈에 부풀어 미국음악시장에 도전하기로 하고
현지 지사까지 설립하는 등 열과 성을 다했으나 결과는 원하는대로 나오지 않았다.


박진영은 그때 불현듯 ‘운이라는 게 뭘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운을 주관하는 신이 있다면 더 이상 무시하고
살아가는 건 멍청하고 비겁한 일이라는 생각에
2010년부터 신이 있는지 확인해보기로 결심했다고 적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유대인의 대한 예언들과
실제 유대인의 역사를 비교해보기 시작했고
각종 자료를 찾아보다가 결국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으로 가서
세상과 단절한 채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성경을 파헤치며 살았다는 것.

집을 떠난 지 두 달 후인 2012년 10월
그는 자신이 찾던 걸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그 후에 발표한 노래가 놀만큼 놀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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