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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트 이근 대위가 존경한다고 밝힌 인물

응애세력2020-08-10 15:33:29

 


 

이름 : 조니 김 (조너선 용 김 Jonathan Yong Kim) 한인 이민계 출신
 

1984년생으로 이근 대위와 동갑이다 

2002년 미국 네이비씰에 입대하여 중동에서 일어난 100여차례의 전투에 참여했고

저격수.전투의무요원등 다양한 보직으로 활동했음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은성훈장. 동성훈장과
그 외 2개의 훈장을 받으며 전쟁 영웅으로써 인정받음

 

2009년까지 네이비 씰에서 복무를 하다가

전역후 다시 해군 군의관으로 임관하여 현재까지 복무중임


2017년 6월에는 NASA의 우주인단 22기에 선발되어서
2년 6개월 가량 훈련을 받고 2020년 1월에 수료하였음

 

84년생이지만 커리어 자체가 넘사벽 

군인 - > 의사 - > 우주 비행사루트 
 

여담으로 그는 어릴적 아버지의 지독한 가정 폭력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 있으며

군입대를 앞둔 2002년 2월 21일날엔
아버지가 잔뜩 술에 취해 들어와서 조니 김의 얼굴에 최루액을 뿌렸고

그것을 본 어머니는 아버지가 총기를 들고 있다고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조니 김은 아버지를 막으려 노력했지만

아버지가 아령으로 조니 김의 머리를 내려치고
허공에 총을 쏘았고 이내 경찰이 출동하여
아버지를 총으로 사살했다고 한다

 

네이비 씰의 입대 동기도
아버지로부터 자신의 어머니와 동생을 지키고 싶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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