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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이 폭로한 걸그룹 축구단의 진실

유주2020-07-21 23:16:16

'걸그룹 축구단'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또 다른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20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걸그룹 축구단의 정체(트와이스, 에이핑크, 구구단)'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FC Rumor W' 회원 명단과 관련 사진이 자세히 공개됐다.




이 축구단은 남자 축구단 'FC Rumor'에서 파생된 팀이다.
여성팀 멤버들이 인스타그램에 창단 소식을 알렸는데
추후 남자 연예인들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며 추측이 제기됐다.




가세연은 가수 임영웅 씨와 운동선수 이승우, 이용대 씨가
해당 모임에 함께한 사진을 보여주며
"팬들은 '친목질'이라 의심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가세연은 한 남자에 주목했다.
트와이스 지효(박지효·23)와 함께
사진을 찍은 이가 바로 축구단 단장이다.
가세연 김용호 씨는 "이 단장이 논란의 중심"이라며
"연예인은 아닌데 연예계에서 마당발로 유명하다.
안무가를 했었는데 지금은 술집 주인"이라고 말했다.


김 씨는 "연예계 배드민턴 동호회에 갔던 적이 있다.
남녀끼리 분위기 좋더라"며 웃었다.
그는 "연예인들도 운동할 수 있지 않나.
차라리 이렇게 공개적으로 만나는 게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하영이 화가 많이 난 것 같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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