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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군면제인 이유

시그너스2020-07-14 16:49:51




영탁이 고등학교 때 건물 3층 난간에서 떨어지면서 발목이 부러졌다. 발목뼈가 무려 서른 조각으로 부서질 만큼 심각했다"며 "놀라운 사연은 이 일을 계기로 영탁의 어머니가 법당을 차리게 된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원래 (영탁의 어머니가) 공무원 출신에 교회를 다니셨는데 계속해서 할아버지 신령이 눈앞에 보이는 일이 있어서 무속인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이 신을 받지 않으면 안 좋은 일이 있을 거다'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그 직후 실제로 영탁이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가 걱정되고 무서울 거 아니냐. 곧바로 '신을 모실 테니 아들 수술이 무사히 끝나게 해 달라'고 한 다음에 지금까지 무속인 생활을 하고 계신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때 영탁 부상이 얼마나 심각했냐면 그 부상으로 군대 면제를 받을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건물에서 떨어지면서 발목뼈가 30조각남
어머니는 이이후로 무속인이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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