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내가 가장 잘 나갈 때 고백해서 결혼한 여배우

선미2020-07-01 16:52:51





 

소이현은 “31살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31살이면 연예계 생활 중 가장 잘 나갈 때 아니냐”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소이현은 “맞다. 제일 광고 많이 찍을 때다. 그때 내가 인교진 씨에게 먼저 프러포즈했다”고 고백해 출연진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인교진 씨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

 

 





 

 

인교진 전생에 중국놈들이 한반도 침략했을 때 활약했던 장군인가 봄

TV/연예 실시간 인기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