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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 폭행사건 억울하다는 거제폭격기

JERISHOW2020-01-28 13:58:24






친구 졸업식이라 대구에서 놀다 마산으로 넘어갔다

한 7시정도였는데 편의점에 가서 보니까

2만원짜리 모텔방이 있더라...

현금찾아서 모텔 계산하려고 편의점갔다가

삼각김밥이랑 조각피자 같은걸 사려고 했는데

계산을 해달라고 하니까 알바가 멀 하고있더라

멀 하고있길래 제가 "어이 이거(계산) 부터 좀 해주세요" 하니까

그친구가 잠시만요 이카더라고

보니까 알바가 동전같은걸 세고있었어

그땐 나도 나이가 어렸으니까...

잠시만요 하길래 "아니 그거 말고 계산부터 해돌라고요" 하니까

아니 계산이 늦어서 때린게 아니고..

솔직히 말할게요

그 친구가 욕을했어요 저한테 한게 아닐수도있는데

"잠시만요 아 씨발.." 이러고 욕을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야 서비스업을 그따구로 해?" 하고 머라했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제가 멀 잘못했는데요?" 하면서 앵기더라고

그래서 담배곽을 던졌는데 이새끼가 지가 들고있는 담배곽을 나한테 던지더라고

그래서 쥐어박았습니다

쥐어박으면서 "이 새끼 또라이 아이가?" 이렇게 한건 사실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제가 제 친구랑 통화를 했어요

저도 너무 억울하니까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는데 이 친구가 당연히 자기가 욕한건 말을 안했겠죠

진술한거도 제가 들고올수있어요 솔직히

그리고 솔직히 저는 말리는 상황이었고 제 친구가 많이 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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