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체 짤이 주작인 이유 3가지

원PIECE2019-12-13 16:06:58





 
1. 바닥에 핏자국
 
bj가 제일 먼저 비춘게 바닥에 핏자국이었다
아니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핏자국보다는
피 웅덩이 느낌이었지
목매달아 죽은 시체에서 그만한 양의 피가 흘러나온다?
말이 안되는 현상임

 
2. 시체의 자세
 
상식적으로 우리가 목을 매달아 자살하는방법은
몸이 공중에 떠 있음으로써 압박당하여 죽는것이다
그래서 목매달아 자살한 시체들은 대부분 공중에 떠 있어야 정상인데
그 사진의 시체의 자세는 계단에 정확히 안착해있었다
물론 시간이 지나 시체의 무게때문에 공중에서 내려왔을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정도로 가지런히 두 다리가 무릎을 꿇고 기대어져 있는건 말이 안된다
마치 누가 건드려놓은것처럼 가지런히 무릎을 꿇고있다?
이게 정상으로 보이냐

 
3. bj의 태도
 
사람이 살면서 처음 시체를 보게 되면
더더군다나 그런 흉가에서 그런시체를 보게되면
절대 맨정신을 유지할수가 없다
그런데 비제이는 마치 즐기듯이 피웅덩이와 파리떼를 슬로우모션으로 비추고 시체를 비췄다
그리고 뛰어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확인하였다
그후에 경찰에 신고했다
 
정상인같으면 그 상황이었으면
쇼크를 먹어서 뛰어나가서 다시는 그 현장으로 들어가지 않아야 하는데
이 bj는 한번 뛰어나갔다가 제발로 다시 들어갔어

 
아직 경찰에서 진짜 시체다/아니다를 발표하지는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진짜 시체로 판정나면 뭐 할말 없는데
내 생각엔 아닌거같다
수상한 정황이 너무 많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