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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연예계에 대형 사건 터짐 ㅋㅋㅋ

삼시네끼2019-11-15 11:35:03





몇달전 쯤에  스쿠터 브라운(저스틴 비버,아리아나 그란데 등 유명 팝스타들 매니저)이라는 사람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음반사였던 빅머신 레코드라는곳을 샀는데

 

 테일러 스위프트의 예전 앨범들의 마스터 레코딩이란걸 획득해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공개적으로 스쿠터 브라운이 내 노래를 빼앗았다고 공개저격해서 난리난 사건이 있었음. (작사,작곡 저작권이랑 다른 개념이라서 이 사건 터질때만해도 사람들이 마스터 레코딩이 뭐냐고 난리남)

 

테일러 스위프트가 주장하기를 자신은 데뷔할때 불공정 계약을 맺어서 마스터 레코딩 권한을 못가졌고 난 내 권리를 돌려받아야 한다고 일 터트린건데 

 

그래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마스터 레코딩 가진다고 예전에 부른 모든 노래들을 재녹음 한다고 선언하였고 예전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곡들 마스터 레코딩은 스쿠터 브라운이 정당하게 그 권한을 돈 주고 산거라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저스틴 비버랑 사이 나쁘기로 유명한데 저스틴 비버의 최측근인 스쿠터 브라운이 자기 노래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불쾌해서 싸움 일으켰다는 소리도 있었고 단순 해프닝으로 넘어가려나 했음

 

근데 전 소속사 사장이랑 스쿠터 브라운이 재녹음 하지 말라고 딴지 걸어서 노래를 못 부르게 되었다함.

 

그래서 당장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예전 히트곡 메들리 공연 할 예정인데 예전 노래 못부를 상황이고

 

넷플릭스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인생 다큐멘터리 만드는데 거기서도 못쓴다함 ㅋ

 

그래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장문으로 글 올려서 미국쪽에서 난리 나는중

 

예전에 테일러 스위프트가 거짓말로 동료가수 매장시키려 했던것 때문에 이것도 구라 아니냐는 의견과 무조건 테일러 스위프트를 지지한다는 대깨테랑 지금 개판으로 싸우는중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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