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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느 오빠 장례식장 다녀온 여캠 후기

나혼자산다2019-10-23 16:58:12




 

나는 이치훈 오빠랑 둘이 갔는데

 

우리가 두번째로 도착한 BJ였다.

 

갔더니 철구님이랑 범프리카님이 먼저 와 계셨다.

 

이채이 언니랑 최군 오빠가 육계장 한그릇 갖다 달라고 했는데

 

내가 잘못 알아듣고 육계장 컵라면 끓여다 줘서 거기있는 BJ분들이 다 웃었다.

 

첫날에 그렇게 갔다 오고

 

어제 도아 언니도 있고 해서 다시 갔는데 케이 오빠한테 전화와서 같이 가자고 해서

 

난 이미 와 있다고 빨리 오라고 했다.

 

BJ 15명 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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