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꽃자-가현 고양이(곤이) 파양 풀스토리

사나2019-08-26 10:05:00








장추자 썰 요약본

1. 꽃자: 당시 원룸살아 많은 고양이를 감당할 수 없자  
고양이(곤이)를 주아에게 파양

2. 주아: 곤이를 탄이로 개명. 주아에게 천식이 발병해 더이상 고양이를 키울 수 없어 디카에게 파양

3. 디카: 욕심에 덜컥 받았지만 이미 많은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탄이가 버겁자 장추자에게 하소연. 가현이 고양이를 좋아하니 가현에게 보내라고 장추자가 조언함. 하지만 가현이 디카가 키우던 고양이는 싫다고 함. 이에 장추자가 탄이를 주운척 하여 가현에게 키우라고 전달

4. 가현:  가현 역시 키우던 고양이 있어 탄이가 감당이 안 됨. 그래서 꽃자 집 현관문에 케이지를 걸어놓고 런

5. 다시 꽃자: 가현에게 연락해 극대노

6. 가현:  유기동물센터에 전화해 고양이를 주웠다고 탄이를 보냄 (가현 단독인지 꽃자와 상의 한건지 불명확)

7. 끝: 다음 날 후회하고 데려오려 하였으나 이미 입양된 후 였다고 함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