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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오징어버거 주작 의심논란

스쿼드2019-08-12 23:11:04


 

선요약

 

롯데 창고에 오징어가 너무많이 남아서 

 

오징어버거로 짬처분 하려는 중이다

 

이 투표는 '파맛첵스' 할게 분명하다

 

 

 

 

롯데리아 40주년이라고 클래식 버거 부활투표를 하는데 이게 지금 매우 수상하다

 



아무도 안쳐먹던 개싸구려 오징어 버거가 라이스버거 유러피안 프리스코 등등을 밀어내고 1위라서 말이 매우 많은데






솔직히 혓바닥 달린새끼들이 투표를 했다면

 

볼것도 없이 유러피언 프리스코에 몰표나오고 게임끝나야 정상인데

 

버거점유율 0.8프로 밖에 안되던 병신버거가 뜬금없이 1위로 치고 올라온데는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롯데리아는 오징어버거를 밀어주려고 대놓고 주작중이며

 

예선에서 오징어버거가 2위를 한건 그냥 연막작전에 불과





일단 오징어 어획량이 작년의 2배이상 급증해서

 

당연히 오징어 값이 싸졌는데


롯데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오징어 관련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안팔리니까 리패키지까지 만들고 밀어주고있음

 





심지어 아무 상관없는 소고기 덮밥 광고에까지 오징어를 갖다가 순대를 만들며

 

어떻게든 오징어를 끼워 팔고있고



오징어관련 판매 세일행사도 죽어라하고 홍보기사도 마구 내는게

 

분명히 지금 롯데는 창고에 오징어가 너무 많이 쌓여서 처치 곤란한 상황이 된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든 오징어 떨이하려고 점유율 0.8퍼짜리 병신버거를 레전드랍시고 부활 준비중인데



애초에 롯데리아 입장에서는 라이스버거 이외에 어떤 제품과도 호환 안돼서

 

안팔리면 다 버려야하는 라이스 패티를 양산하는

 

위험부담을 질 이유가 없으며

 

 


애초에 손이 너무 많이 가고 미리 만드는게 불가능해서 없앴던 유러피안 프리스코는

 

회전률 때문에라도 부활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텐더그릴 치킨버거는 애초에 별 인기도 없었고

 

맥도날드 상하이 시리즈가 아보카도까지 발라가면서 눈 시퍼렇게 뜨고있는데

 

필릴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우므로




 

결국 이중에 제품화될 가능성이 있는건 오징어 떨이용 오징어버거 밖에 없고

 

당연히 투표주작을 통해 오징어가 1위로 뽑힐게 확실하다는 킹리적 갓심이 드는 상황

 

 

근데 이게 잘 팔릴 가능성은 별로 없고

 

몇달 팔아보다 안나가면 계열사인 세븐일레븐을 통해

 

편의점 오징어버거로 짬처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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