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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난리났던 아프리카 20살 열혈팬 클라스 ㄷㄷ

JERISHOW2019-08-11 10:24:09




어제 노도 강남 야방 중에 
 
강릉뭐시기 라는 놈이 오지게 풍을 쏘기 시작함.
 
그러더니 하루만에 노도 면전에서 풍 천만원 넘게 쏴서 열혈 들어옴.
 
노도가 데리고 와서 인터뷰 함.

대체 왜 그랬냐고.
 
강릉에 사는 20살짜리인데 강남 놀러왔다가 노도 보고
너무 잘생겨서 풍 쐈는데 쏘다보니 재미있어서 열혈 들어옴.
 
아프리카는 원래 안봤는데 유튜브로 노도 처음 봤다고 함.
 
아버지도 원래 부자긴 한데 자기 가게 해서 스스로 돈 벌고 있다고 함.
 
한달에 평균 2~3천 정도 벌고 많이 벌땐 한달에 5~6천 정도 번다고 함.
 
문신같은거 보고 시청자들이 의심했는데 어둠의 돈은 아니라고 함.
 
짤은 노도가 인터뷰 중에 보여준 20살짜리
열혈의 롤렉스 시계와 각종 악세서리들...ㄷㄷㄷ
 
 
tmi) 노도가 인터뷰하는데 큰손 냄새 물씬 풍기니까
갑자기 눈팅 중이던 하콩이가 풍냄새 기가 막히게 맡고
로그인해서 자신의 존재를 과시함
 
tmi2) 노도 강남 술집에 편하게 앉아서 천만원 넘게 벌 동안
지코는 두시간 동안 야킹 다 실패하고
강남 길바닥만 쓸고 다니면서 온갖 치욕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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