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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중계권을 10억원에 구입한 방송사

GAZUA2019-06-25 19:22:17




 

[뉴스엔 한정원 기자]

후지 TV가 10억원에 아오이 유우 결혼식 중계권을 구입했다.

일본 매체 주간실화는 6월 24일 "후지TV가 야마사토 료타와 아오이 유우 결혼식 피로연 중계권을 1억엔(한화 약 10억 7,974만원)에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피로연 중계권은 1억엔이라고 들었다. 후지TV는 높은 시청률을 위해 5천만엔(한화 약 5억 3,987만원)을 제시했고 최종 1억엔으로 협상하여 조정 논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아오이 유우의 피로연 중계가 확정되면 1부는 피로연, 2부는 토크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 6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교제 2달 만인 6월 3일 혼인신고를 했으며 공식적인 부부가 됐다.(사진=뉴스엔DB, 야마사토 료타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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