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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성접대 의혹 당일 있었던 여자

SKT T12019-05-28 10:38:52






















MBC 스트레이트가 어제(27일)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의
클럽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밝혀 연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양현석이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를 했으며 일명 정마담을 통해 화류계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한 제보자의 주장이 제기됐다. 정마담은 YG엔터테인먼트 측과 친분이 깊은 유흥업소 관계자로, 이날 정마담이 동원한 여성 중에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도 있었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지인들과이 만남을 위해 클럽에 방문한 것은 맞으나
성접대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로 상반된 주장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승리가 성매매 혐의를 인정해 국민적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표 양현석의 성 접대 의혹까지 더해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YG 음악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까지 일고 있다.

한편 당시 함께 있었다고 전해지는 황하나는
과거 가수 박유천과 공개연애를 한 사실이 있으며 2017년 결혼 예정이었으나 결별했다.  

현재 황하나와 박유천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다.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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