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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극찬이 많았던 내한공연

디아블로M2019-04-23 22:21:13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 콜드플레이는 공연에서 “한국의 슬픔에 공감하며 부르겠다”며 ‘픽스유’(Fix you)를 불러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애도했다.

 

“빛이 당신을 집으로 이끌고, 당신의 뼛속까지 밝게 해주죠. 그러면 저는 당신을 치료해주겠어요”로 이어지는 가사는 10만여 관객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 

특히, 지난 16일 공연에서는 보컬 크리스 마틴이 ‘옐로(Yellow)’를 부르던 도중 “세월호 희생자를 위해 기도하자”고 제안,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10초간 함께 묵념하고 무대 뒤편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뜻의 노란색 리본을 띄워 애틋한 무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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