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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별풍퀸 김시원해요 인생역전사

SKT T12019-01-12 10:39:16












50억 협박녀 논란과함께
4월 데뷔한후 지코.납견이들 만나기 전 8월중순까지
15따리에 하루 평균 별풍 천개도 못받았다고함
그래서 방송 접을 마음에 마지막 지푸라기란 심정으로
욕먹을 각오하고 최군 소개로 최지철 출연함

예상처럼 몇만명이 보는 데서 저련 뭐냐 누가데려왔냐며
사상 초유의 채팅창 욕 도배와 함께
민심 개판되고 행여 철구에 피해갈까
방플하던 외질 전화로 철구는 런해버리는 사태까지 발생함.

이에 비난의 화살은 시청자를 우롱하냐며 섭외당사자인
최군에게로 향하고  채팅창 비난글 쇄도에
최군마저 멘탈나가 방송 진행이 힘들 정도로 겉잡을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던 찰나에 지코가 사태진화에 나서고 결국엔

지코+ 최군 세탁으로 민심 반전을 이루며 극적으로
희망의 불씨를 살림

그후 며칠뒤 지코 일대일 합방으로 심규선 부디란  노래하나로 일약 납견이들 뮤즈되고 납견이들이 며칠만에 회장에 열혈 절반 가까이 물갈이 시키고 매니져까지 들어가서 방송 멘탈부터 방송스타일까지 싹 바꾸고 방송 자리잡을 때까지 김시원방 정착시키기 돌입함.
이때부터 고정시청자 100~200유지에 하루별풍 평균2만개이상 받게해줌. 두석달간 풍력 정착될 때까지 회장자리 지켜줄거라던 회장납견이 귀신이만 이 사이에 내가 알기론  60만개가량 쏴줌
그 외 납견이들 중손들 항상 풍보드10~ 20여명 채워주고
채팅창 텐션 안떨어지게 활성화시켜줌.

그 결과 8월달 2주간 별풍 40만개ㅡ이때 납견이들 버프 한달가면 많이 간다며 다들 비웃음
9월 조까란 듯이 별풍 50만개 기록.소문듣고 다른 큰손들도 서서히 유입되기 시작함
10월 80만개 승승장구하며 베비획득.
11월 126만개
12월 115만개
1월 현재 55만개ㅡ150만개 페이스

한 팬덤이 이미지 십창에 죽어가던 여캠 한명의 인생 자체를
극에서 극으로 바꾼  인방 사상 유일한 케이스가 아닐까싶다.
물론 김시원의 재능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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