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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천주교 성체 모독사건 터짐 ㄷㄷㄷ

아이리버2018-07-11 09:03:03











'워마드 성체훼손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건지 알아보자


1. 심각한 정도
 
"성체는 상징이 아니라 참으로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축성된 성체는 참으로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 안에 예수님께서 참으로 온전히 현존하신다고 가르칩니다."   - 한 천주교인의 설명
 
 
성변화를 지지하는 관점에서는 성체를 손상시키는, 일명 성체모독(host desecration)은 오래된 신성모독으로 간주되었다.[31][33] 이 때문에 위키피디아에는 별도의 항목이 존재하며, 중세 이래로 수많은 이들이 성체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화형에 처해졌다유대인들이 성체훼손 혐의를 뒤집어쓰고 화형당하는 경우도 꽤 있었다고 한다. 이후에도 성체 모독은 가톨릭 교회법상 최고 수준의 모욕으로 취급되고 있으며, 성체를 가져간다거나 하는 행동도 엄금된다. 성당에 있는 감실이 그저 장식으로 있는 것이 아니다. 성체의 보관 등에도 엄격한 규율이 따르는 등, 성변화 시점에 대한 문제가 왜 많이 나오는가를 알 수 있다.

일부 사탄교에서는 가톨릭의 성체를 몰래 가져와 이를 파기하는 예식을 치루기도 한다. 이를 영어로 Black mass라 한다.

 

 
가톨릭 교회법에서 말하는 성체모독죄는 성체에 대한 물리적인 고의적 훼손 뿐만 아니라 악의적인 의도로 영하는 행위(단순 모령성체는 여기에는 미해당)와 성체나 감실에 가운데 손가락질을 하는 등의 비접촉성 모독행위도 포함된다. 성체모독죄는 오로지 사도좌(교황)만이 사면할 수 있는 대죄 중 끝판왕이다.

이 때문에 성체훼손 문제는 언제나 심각하게 다루어진다. 



2. 해외사례
 

파일:external/www.thenutgraph.com/100709_COMM_250.jpg 워마드 \'성체훼손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가 araboja (워마드쪽 반응 추가) \'워마드 성체훼손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건가 araboja (워마드 반응추가) \'워마드 성체훼손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건지 araboja (워마드 반응추가)
세계구급 사건은 2009년 <알 이슬람>이라는 말레이시아 이슬람 언론 기자들이 가톨릭 성당에 취재차 방문했다가 미사 중 영성체 시간에 받은 성체를 손으로 부순 것을 잡지에 인증한 사건이 있다. 이는 우리가 성당에 간 것은 '가톨릭을 모독하기 위한 의도로 간 것이지 미사에 참여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인증할 목적이었다고 한다(...).기본적으로 말레이시아는 전체 국민의 60%가 이슬람교를 믿고, 가톨릭과 개신교는 합쳐서 10%가 될까 말까 한 국가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만은 신자들을 중심으로만 일어났다. 결국 9개월 후 <알 이슬람>은 잡지 차원에서 사과했고, 콸라룸푸르의 대주교가 이를 받아들이는 형태로 마무리 된다. 물론, 정작 문제의 시발점이 된 성체 모독 행위를 저지른 기자들은 끝끝내 아무런 성명도 내지 않았지만 말이다.
 
 
 
3. 국내사례
 
국내 사례는 제주특별자치도 강정마을에서 제주해군기지건설 반대 시위를 하고 있던 시기의 일이다. 2012년 8월 8일 천주교 전주교구 문정현 바르톨로메오[35] 신부가 시위 현장에서 미사를 집전하는 도중, 경찰이 차량통행 방해를 이유로 밀어붙인 결과 성체가 땅에 떨어지고 훼손된 사건이다. 미사가 봉헌되는 시간만이라도 공사장 진입을 막기 위해서 문정현 신부는 공사장 진행로 인근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었고, 경찰은 이를 막기 위해서 강제로 밀어냈다. 문제의 사건이 있었던 때에는 문정현 신부가 성반을 들고 이동하는 중이었고, 경찰이 문정현 신부까지 같이 밀어내는 과정에서 성반을 든 신부의 손을 낚아채는 등의 행동을 한 결과 성체가 땅에 떨어진 것이다.[36]

문정현 신부는 신성한 성체가 떨어지자 성체를 보호하려고 했으나, 경찰들이 뒤엉켜 있었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했고, 상황이 어느 정도 해결된 뒤에야 겨우 수습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경찰들이 떨어진 성체를 밟았다는 증언도 나왔지만, 서귀포 경찰서 측은 "유감이나 적법한 공무집행으로 고의는 없었다"고 발표했다. 천주교 제주교구는 성체 수습을 위한 팀을 파견했고, 이후 한국 가톨릭 언론들은 입을 모아서 성체를 훼손한 경찰들을 극딜했다. 결국 1달이 지난 9월 7일 제주지방경찰청장이 제주교구장 강우일 베드로 주교를 예방해 공식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4줄 요약
1. 교리상 성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 그자체(성변화)
2. 성체훼손은 중세 땐 화형일정도로 심각한 일임
3. 해외에선 손으로 부순 것으로도 문제
4. 국내에선 땅에 떨어진 것으로도 문제
 
그냥 성체에다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도 대죄가 되는데 워마드에선...
 

 

 

 

(출처:  나무위키에서 퍼다가 이것저것 덧붙여 편집함)

 

 

 

 

ps 워마드 쪽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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