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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애있는 미혼모라고 고백한 아프리카 여캠

JERISHOW2018-04-10 10:07:00




안녕하세여 bj세린입니다 ( 예전 닉네임은 처음이입니다)
그동안 여러분에게 항상하고싶었으나 
두렵고 무서워서 말못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 

저는사실 미혼모 입니다 
항상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었고 작년에
아기를 품에안고 방송했던걸
보셨던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그때도 그냥 말할까 하고 망설였지만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의 저의이야기를 하자면

2015년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졌고 
그 사실은 2016년 1월에 알았습니다
그땐 이미 남자친구와도 헤어진 후였고
그렇기 때문에 저도 안좋은생각으로
아이를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병원에서 사진과
심장소리를 듣는순간 작은소망이
생겼습니다 이세상에 어떻게든
태어나게 해주고싶다는 소망이요 .. 

저의 실수로 생긴 작은생명을 또 저의 실수로
그렇게 세상을 떠나게 하고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 아기를 낳기로 결심히하고 

방송을 열심히 하며 미혼모쉼터도 알아보았죠 

5월달에가기로  하고 그날부터 집안일로인해
방송을  쉬겠다고 공지를 띄웠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고 바로 돌아오고 싶었지만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계속 그곳에서 머물러야 했어요 

그리고 2017년 1월 생후 6개월된
저의아들을 데리고 원룸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혼자 살아갈 걱정에
매일매일울고 힘들었지만 

생글생글 웃는 아기의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낮에는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방송을 하고 저녁에는
또 아기를 재운뒤에 잠이들면 또 방송준비를 하고
여러분앞에서 웃으며 방송을 했습니다 

하루에 3~4시간씩 자며 집안일에
방송에 정신이 없이 지내다가도 
차라리 그냥 다 공개할까 고민도 했지만 
여자혼자 아기를 키운다는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차마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때의 저한테 욕까지 듣는다면 살아갈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러던중 알게된 비제이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
그비제이는 말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뒤로 방송도 조금씩
잘되고 웃는날도 많아졌습니다 .. 

하지만 행복도잠시 어느날부터 차츰
방송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더 열심히
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질 않았죠 
그러던중 알게된 사실이 그 c모양 여캠은 
그당시 방송이 꺼진뒤 자신의 열혈에게 
제가 미혼모라는 사실을 말했더군요

저는 항상 여러분에게 말을해도되나 고민하던것을
자신의 열혈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습니다...

그 열혈은 제방송 열혈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에게 제가 그아이와
친하게 지내는것을보고 안쓰러워서 저에게
그동안 말못한 이야기를 해주셨던 거죠 

저는 항상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고 
공개하고 싶어서 조언을 구했던거였는데 
저는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이야기에 같이 안쓰러워하고 위로를 많이 해줬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말할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정말 큰욕심도 없었고 저와 제 아이가
먹고 살수있을만큼만 벌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었습니다 ..

 늦었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이렇게나마
여러분앞에서 떳떳해지고 싶은 마음에 이야기합니다 .
그동안 용기가 없어 말못했던점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증거로 제 홈페이지와 카톡을 올립니다.
저와 제 아기사진도 같이요...

제욕은 해도괜찬습니다
아기욕은 하지말아주세요...








누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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