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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다른 스탭의 증언

SKT T12018-02-11 21:54:52







인증은 현장 스크립트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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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드라마 스태프라고 밝힌 누리꾼은 11일 “어제 고현정이 윤지민을 통해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것은 정말 아니다 싶다”고 운을 뗐다.

그는 현장에서 벌어졌다며 몇가지 에피소드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주연배우가 얼굴이 부어서 안 나온다고 해서 하루종일 대기하다가 헛걸음질하는 거다. 현장에 최소 백명이 있는데”라는 말과 함께 “배우가 대사도 안 외워서 드라마 핵심 중의 핵심인 법정 신에 프롬프터 달라 그랬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그는 “최소한 책임감있는 배우가 대사는 외워야 뭐 진정성있는 연기가 될거 아니냐”는 말도 잊지 않았다.

윤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글이 논란을 빚자 11일 관련 글을 삭제했다. 앞서 윤지민은 지난해 고현정과 소주를 나누는 사진 등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며 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기자는 이날 관련 사실의 확인을 위해 드라마 <리턴>의 또다른 스태프에 확인 결과 비슷한 주장을 확인했다. 같은 시간 고현정 측에 관련 사실을 문의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SBS는 이날 오후 4시30분쯤 “박진희의 <리턴> 출연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제작진은 시청자와의 약속인 <리턴>의 정상적인 방송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537268


드라마 걍 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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