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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탈출해보자 개정판 2019 ver -4-

하계동엄옹팬22019-08-28 17:58:53



외모관리

기본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

자기확신(카리스마) 키우기

세계관넓히기(다양하게 경험해보기)

 

잘 시도해보고 계신가요?

 

점점 우리는 점점 사람이 되어가고있습니다.

 

실천하고계시는분이 얼마나 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해보기도전에 여자만나려고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 많으실겁니다.

 

근데 연애라는 개념을 지우고 제가 제시한 방법들을 실천해보셔요.

 

막상해보시면 여자생각이 안날껍니다.

 

왜냐? 저거 발전시키다보면 나로써 내인생 사는게 너무 재밌어지거든요.

 

이 선순환을 우리는 감사해하면서도 약간은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 인생사는데 푹빠져버리면 진짜 여자생각이 안날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오바하는거 같다구요? 진짭니다.... 한번꼭 해보시길 소원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슬슬 여자문제에 방법에 대하여 좀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는 사람이되는 문제에 대해 얘기했다는게 맞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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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념편 4 (여자앞에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들께)

 

모쏠 혹은 연애고자들에게 너무나도 흔한 주제죠?

 

' 여자앞에서 무슨말을 해야하나요'

 

이 키워드는 진부하다못해 사골도 이런사골이 없는 사골떡밥입니다.

 

인터넷에서 저 질문을 검색해보세요

 

자신감있게 이야기하세요,

 

여자와 공감대를 형성하세요,

 

취미를 물어보세요,

 

긴장하지마시구 동성친구 대하듯 편하게 대해보세요,

 

등등등...

 

모쏠분들이 과연저거 몰라서 못하는걸까요?

 

자신감이 없는데 어떻게 자신감있게 말하라건가요

 

공감할게 없는게 어떻게 공감하라는건가요

 

긴장되 미치겠는데 어떻게 긴장을 안하고 여자를 동성으로 볼수잇는건가요

 

이게 모쏠분들 심정일껍니다.

 

오늘은 이걸 좀 해결해보겠습니다.

 

 

ㄱ. 화술과 멘트의 한계

 

할말이 없어서 소개팅 조지고온 김모쏠님은 모쏠답게 다시 피상적인것에 집착하기 시작합니다.

 

여자가 흥미로워하는 대화주제

 

여자한테 먹히는 유머와 멘트

 

여자를 홀리는 마법같은 화술

 

이런것들을 탐구하기 시작하죠. 저런것들 의미있을까요?

 

네 의미있습니다. 좋은 무기가 될수있어요. 하지만 저런것들은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멘트는 같은 대사라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너무 달라집니다.

 

'이거 구준표가 영화보라구준 표야ㅎㅎ' 라는 아재개그가 있다고 칩시다.

 

이 멘트를

 

공유가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로 애교스럽게 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코빅 이상준씨가 특유의 여유넘치고 능글거리는 표정, 빵터지는 워딩과 억양으로 한다고 생각해봅시다.

 

김모쏠씨가 어색하고 외운티를 팍팍내며 이 말에 과연 여자가 웃을까말까 걱정하며 말한다고 생각해봅시다.

 

 

굳이 제가 오바해서 적지 않아도 차원이 다르다는거 아시겠죠?

 

이래서 무엇을 하느냐, 무엇을 말하느냐는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이상한거 외울시간에

 

공유발끝이라도 따라가게 외모관리하고

 

이상준씨 발끝이라도 따라가게 여유를 쌓는게 훨씬 유의미 합니다.

 

 

둘째로, 화술이나 화법이라는건 결국 마인드를 고쳐야 해결이 됩니다.

 

우리가 십수년 동안 쌓아온 나의 말투가 있는데 모쏠탈출때매 화법자체를 뒤집어 엎어야할까요?

 

성격이 극히 무뚝뚝한 사람이 전혀 어울리지 않게 애교섞인 말투를 연습하고 한들 느낌이 나올까요?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한들 그게 유지가 될까요?

 

안됩니다. 결국 원래 자기자신으로 돌아오게 되있어요.

 

절대 여자한테 맞춰서 자기자신을 버리지 마세요.

 

끝까지 자기자신을 챙기고 여자가 나에게 반할수있게끔 정체성을 강화하세요.

 

여성을 배려하고 매너를 갖추는것과

 

자기 정체성을 여성에게 맞춰 깎아내리는 것은 아예 다른얘기입니다.

 

 

** 아물론, 절대 나쁜습관이나 비정상적인 언행을 자기 행동이라고 관철하라는게 아닙니다**

 

나쁜습관과 비정상적인 언행은 0단계 사회성키우기를 통해서 끊임없이 객관적으로 고쳐나가세요.

 

 

ㄴ. 인정갈구로부터 자유로워 지기

 

앞선 시리즈에서 한번 언급햇듯이 우리는 자라면서 항상

 

여성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무의식중에 새기게됩니다.

 

물론 당연히 여성에게 '멋진남자'로써 인정받는 것은 좋은 일이죠.

 

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이해의 오류가 너무 나도 많이 일어납니다.

 

굳이 남자 여자 문제를 떠나서 사람들은 타인에게 인정받기위해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저두 물론 한국사람이고, 사회구조상 어쩔수 없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꼭 의식적으로라도 여자앞에서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겟습니다.

 

 

자기 가치를 자랑하려고 아둥바둥 하는 사람만큼 가치 낮아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단계사기꾼들 인스타에

 

벤츠사진 올려놓고 되도않는 영업실적 회의하는 사진같은거 올려두고

 

듣도보도 못한 상받은거 올려놓고 이런거 보면

 

와 이사람 멋잇다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진짜 역겨울정도로 멋없죠?

 

남자의 가치는 느껴지는 겁니다. 절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게 아니에요.

 

(물론 극단적인 고와꾸, 이선균급 목소리는 특장점으로 유의미해요ㅋㅋ)

 

남자로써의 멋진요소들을 끊임 없이 발전시켜나간다면

 

내가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여자들이 캐치하고 다 멋잇다고 알아서 인정해줍니다.

 

 

ㄷ. 여자를 끄는 요소3

 

자 오늘은 이것을 말하기 위해 여기까지 빌드업했습니다.

 

세번째 요소 '여유'입니다.

 

여유가 생기면 여자앞에서 무슨말을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가 자유로워집니다.

 

뻔하디 뻔한 연애조언인 '여유를 가져라'를 제대로 이해해 볼께요.

 

아름다운 여성에게 남자가 끌리듯 여자가 남자의 '강인함'에 끌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남자의 강인함이 곧 여자의 생존 이라는 개념은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집니다.

 

남성의 강인함을 나타내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나중에 강인함을 나타내는 저만의 효과만점 비법도 서술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모쏠분들이 노려볼만한건 '여유'입니다.

 

여유는 가장 부드럽게 남자의 강인함을 나타낼수 있는 방법입니다.

 

위에서 다단계사원들을 예를 들어 언급햇듯이,

 

모든 생물들은 약할수록 강한척을 합니다.

 

강할수록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하지만 주변에서 느낄뿐이죠.

 

나의 여유를 표현하기 위해 비언어적인 행동을 고치는 연습은 어느정도 유의미합니다만,

 

예를들어 여자앞에서 편하게 일부러 뒤로 기대어 앉는다던지

 

다리를 편하게 꼬아본다던지 등등등...

 

이런 식의 행동은 자칫하면

 

'여유있는 사람인 척하는 여유없는사람' 으로 여자 눈에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약하기 때문에 강한척하는 사람의 이미지 인거죠...

 

진짜 강인함을 좋아하는 여성입장에서는 정말 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 우리는 모쏠탈출해보자 시리즈 모토대로 정면돌파 할겁니다.

 

'여유'있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발현하기 위해 진짜 '여유'만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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