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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솔로 1일차..

망아지2019-05-21 13:16:32

어제 잠이 안 오더라..
내처지가 너무 외로워서 술 아니면 잠이 안와.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술을 마실 정도야..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아무것도 못하는거보면 쓸쓸하고 허무하더라..

아직 늦지 않았다고 같이 일하는 50대 아저씨들이 그러드라

일하면서 기숙사사는데 좀 멀긴 하지만 읍내 교회에 가려고 하는데 청년부에 받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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