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3천875억원 투입해 2022년 완공되는 건물

드림노트2020-06-02 18:14:46

 




 

 

신청사는 행안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추가 이전에 따라 필요한 사무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오는 2022년 8월까지 총사업비 3천875억원을 투입해
4만2천760㎡ 부지에 지하 3층·지상 15층, 연면적 13만4천488㎡ 규모로 짓는다.

입주 기관은 준공 시점에 맞춰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애초 과기부와 인사혁신처, 행안부 등 현재 외부 건물을
빌려 쓰는 기관들이 입주하는 구상이 나온 바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신청사는 강당과 회의실, 스마트워크센터, 은행, 정부합동민원실 등의 공간을
업무영역 외부에 독립적으로 조성해 방문객이 출입 절차를 따로 거치지 않고도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보안울타리는 업무영역에 한해 최소한으로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청사 부지 안 중앙 보행광장과 민원동을 오갈 수 있게 한다.

이밖에 11층에는 금강과 호수공원 등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하고 기존 청사의 옥상정원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TALK TALK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