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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갑질 저격한 에디터

퀸엘리자베스2020-10-22 08:34:18










"끝까지 간다" 선언 ㄷㄷㄷ




"담요집어던진 그친구"
"갱생불가"
"그녀의 지랄을 매일같이 듣는 사람으로써"


   




이때도 참 조용히 지나감...

녹취록도 있다그러고
실검오르고 공론화까지 되서 이젠 조용히 못지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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