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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의 세월호 자원봉사에 관해서

청운적하검2020-09-21 19:48:46

























이근 대위가
세월호사건 당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이근은 뭐라도 해 보려고
미국인 잠수사들을 모아서 한국에 왔다고 함.


다만 유해(The body)를 찾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당시에 생존자들이 있었을
가능성은 회의적으로 본 것 같음.


제한된 장비만으로 성과를 낸
한국 잠수사들을 칭찬하면서도,
특수한 장비를 가지고 있었던
미국인 잠수사들도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말함.


하지만 당시 현장에서는
해경과 해군의 알력다툼이 있었고,
그 와중에 외부인이
들어가길 원하지 않는것 같았다고 함.

그래서 결국 승인이 나지 않아
물에 들어가지는 못했다고 함.



평소 이야기하는 걸 보면 UDT 부심이나
해군 부심이 강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 해군을 저격하는 것일수도 있는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이근이 느끼는 당시 상황이 꽤 심각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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