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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인지 몰랐다는 양팡 친언니 논란 ㄷㄷ

응애세력2020-08-12 16:39:28








 유튜브에 올린 푸마 매장에서 385만원 쓴 '푸마 플랙스'는 광고였음


양팡 친누나 曰 

"금전적인 대가가 있는 광고인지 모른 채 평소와 같이 가족방송에 참여했다고 설명"

"동생이 푸마 매장 들러야 된다고 해서 별생각 없이 가족들과 매장으로 감"





근데 영상에선..









푸마 플랙스 후 집으로 가는 차에서

양팡 "맨 처음 푸마 가자고 한 사람 누구야?"

친누나 "나"

양팡 "좋아. 그런 자세 좋아"

남동생 "다음은 구찌로?"














친누나가 광고인지 몰랐으면 푸마 매장 가자고 해야 되는 건 

양팡이었어야 되지 않냐라는 의견이 많음




아래 영상 리플 난리나는 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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