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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끝나고 샌드박스와 이야기 나눈 침착맨

신지윤2020-08-11 14:46:58




 

침착맨(이말년)이 소속사

샌드박스 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와 관련한 새로운 입장을 밝혔다.

11일 침착맨은 공식 카페에

'갤라쇼 촬영 끝나고 샌드박스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침착맨은 "만나서 솔직하게 화난 부분 다 말씀드렸다"고
운을 떼며 "사실 화 많이 났다"고 운을뗐다.

이어 "샌드박스에서는 내부적으로 문제가 많았다고 반성한다고 말씀해 주셨다"라며
"매니저에게 책임 전가한 것이 아니더라.  그냥 내부 소통 시스템이 무능했다.
이 부분은 확실하게 보완한다고 약속하셨다"고 말했다.

침착맨은 "저도 공론화하고 심한 말씀 드린 점 사과드렸다"며
"비가 많이 내린다. 시청자 여러분들 폭우로부터 무탈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6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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