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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운장 이성은 라이브 방송 망한 이유

CLC예은2020-01-18 08:59:38




뭐 스타에 애정이 있으니까 그랬겠다만
맨날 밸패가 어쩌구 자기는 열려 있다느니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봤으면
좋겠다는 언급 틈만나면 해대고

 

스타 전프로들 합방초대 해서 느닷없이
스타 토론 같은거 해보자며
해답이 없는 토크방송이나 하고 그러더니
결국엔 유튜브 라이브시 평균 1500명 정도
시청자를 유지하면서 많게는 2~3000 까지도
시청자를 유지하는 그 흑운장이

거의 일주일째 시청자가 200~300따리로 전락함

그 이유는 롤컨텐츠 조짐 보이면서
시청자가 2~300따리로 내려간건데

유튜브서 유일하게 성공한 BJ가 흑운장이었는데
롤컨텐츠 하나로 시청자가 이렇게 하락한건
흑운장이 자만했단 소리고

아주아주 크게 판단미스를 한 것임

김윤환이랑 합방 할 때
년도별 게임 그래프 비교 할 때 부터 내 알아봤지만
결과가 이렇게 된걸 봤을때

 

왜 이영호가 흑운장이 스타관련해서
토론건으로 방송에서 같이 이야기 해보자는 식의
합방컨택 할 때 왜 이영호가 합방하지 않았는지

또 최근의 사석에서의 만남도
나가지 않았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었음

이영호가 왜 GOD이라 불리는지 다시한번 느낌
 

GOD의 판단과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음

 

그리고 전태규와 홍구같은 경우를 보면
요즘 스타 시청자가 하락하고 있다고 해서
그와 관련해 스타크래프트가 요즘에뭐 어쩌구저쩌구 하는

쓸데없는 언급이 일체 없는데
그 이유는 그것은 전태규와 홍구는
스타가 완전 망할때로 망한 상태에서의 피쉬시절부터

방송을 해오던 굵직한 짬밥 있는 BJ로
침착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임

 

심지어 최근에 흑운장과 사석에서 만났다는
김택용의 발언도 주목할만한게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다는 식으로

여유를 보였고 다른 게임도 하되
스타를 하면서 하겠다고 못박았음 

 

롤의 양대산맥 페이커, 도파도
둘다 스타를 하는 게이머인데
페이커는 아직 스타 실력이 자신이 없는지
라이브로 스타를 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고

도파는 다음팟 시절부터 롤을 중심으로 방송을 하면서
1~2시간씩 스타레더 하는 모습을
그때 부터 지금까지 게속 보여주는데

 

김택용의 이번 발언은 도파가 롤하면서
가끔 스타를 하는 것 같이 자신도 스타를 하면서
가끔씩 다른게임도 하겠단 취지로 보는게 맞음
 

다른게임을 해도 도파 같이 해야지
몇날 몇일을 딴겜하고 있으면 스타BJ는 무조건 망함

 

도파가 담팟 시절부터
같은 게이머 입장에서 이영호가 정말 존경스럽고

자기가 롤을 하지만 이영호 결승전 VOD를
자주 보면서 항상 동기부여 받는다는
언급을 정말정말 자주 했음

 

또 페이커도 한 시상식에서 자기가
이영호를 아주 존경해서 자기가 이영호를 보며
존경하는 것처럼 자신의 팬들도
자기를 그렇게 볼 것으로 생각이 되

롤을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공개적으로 리스펙함

 

스타를 중심으로 하면서 가끔 짬내서
1~2시간 컨텐츠로 다른 겜을 하던가 해야지
몇날몇일 일주일내내 단겜하고 있으면 스타BJ는 바로 망함
 

뭐 흑운장도 나름의 생각이 있었겠지만
어쨋든 이번에 크게 판단미스 했음

평균 시청자 1500에서
갑자기 2~300으로 됐다는건 부정 할 수 없는 팩트로


완벽한판단미스임

 

이제 흑운장도 ASL, KSL 다 참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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