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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3대 아재들의 행보 알아보자

JERISHOW2019-10-18 10:23:07


꼭 나이가 아닌 이미지로 대표 3대 아재

 

지코 최쿤 코트

 

 



 

지코는 여전히 독자적 팬덤을 단단하게 구축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쉽게 망할 영감이 아니라는게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서 더욱 확인되었고

 

내년 족구에 이어 혐보가 돌아오면 더 활짝 웃을 아재다   

 

파비 재도전도 계속 하고 있는 중

 

 

 



 

최쿤은 특히 올해 보라에서 망준이에 이어 두각을 보일려고 하고 있다

 

오랜만에 이런 기회가 다시 왔고 한동안 사회자 이미지만 강했는데
이제는 콘텐츠 승부도 할 수 있는 상황까지 마련되었다

 

단, 이 아재도 술이 중독성향이 있어서
그건 조심해야함 올해 토크부문 강력한 대상후보임

 

 


 

코트...퇴색된 솔방의 신.........거품꺼지 현재 상황 3000따리도 버거운 상태지만

 

올해는 사실상 일비 탈출을 목표로 아프리카 영정후 복귀한 첫해는 적응의 해로 삼은거 같다

 

빨리 베비를 받은 후 내년에 더욱 성장하고 싶은 욕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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