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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의 신 강성태 사과방송 요약

맨만기2019-08-23 22:16:51




<정치관련 이야기 >
공천의 신이라는 말들도 보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12년 13년 서로 반대 정당에서 이미 국회의원 100프로 되는
제안 받은 적 있었다. 다 거절했다.

관심도 없고 능력도 안되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간혹 분노하고 공감하는 내용
자주 올려서 정치적으로 보였을 수 있다.
 
내가 학생들을 위해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 노력했는데
못한것 같고 신중하지 못한거같아 미안하다.
 
앞으로는 정치적인 내용은 언급 자제하고
라이브 방송도 줄이겠다. 
 
폰노이만 언급한걸 옹호라고 생각할줄 몰랐다.

이공계출신에게 이건 엄청 비꼰 것이고 비판한 것인데
이렇게 받아들일 줄 몰랐다.
 
 
나를 믿고 따라와준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사과하고싶다.
앞으로 더욱더 정말 좋은 강의로 보답하겠다.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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