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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못한 턱형이 결국 공개한 덕자 카톡

RAINBOW2019-10-23 22:41:48





턱형 피셜 전문.TXT

 

(직접 받아적음)

 

안녕하세요 턱형입니다. 빠른해명을 하고싶었는데 회사의 입장을 고려해야하다보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방송하기전부터 많은 사업에 도전해왔었고 현재도 여러사업을 진행중이며 수익창출중입니다.

현재 방송에 많은 관심을 두고 의미있는 사업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뛰어든게 acca 에이전시입니다.

 

일단 첫째로 acca회사는 위법된 행동을 저지르거나 불공정한 계약을 한적은 기필코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저의 과거 구설수 부분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이야기가 나오고있는 계약 당사자는 협회쪽으로 불공정 계약으로 신고한 사례가 있습니다.

당연 증거 불충분 무혐의 처리되었고, 이전에도 계약 당사자와 법적 재판을 통해 승소한 사례가 있습니다.

어떠한 내용이든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계약서라는건 계약서에 적힌 조항대로 이행하지 않았냐 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한면만 볼수없습니다. 양면을 봐야하는것이죠. 감정적으로도, 돈으로도 해결할수없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acca 회사는 시스템이라는게 존재하고 이에알맞는 지원과 대행업무라는 필수 항목이있습니다.

acca회사에 궁극적인 목표는 지원과 대행업무를 통한 결과물입니다.

 

이 부분이 운영되지 않았었다면, 법적인 처벌이나 aaca 에이전시에 계약서 수정 요구가 있었을것입니다.

과거에 구설수들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할거같아서 이부분도 확실하게 법적처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있는데, 회사에 대표가 턱형인거지, 턱형이 회사가 아닙니다.

 

이부분은 다 이제 이야기한것같고, 저도 사람이다보니 솔직하게 이야기하고싶은게 몇가지 있습니다. 솔직히, 저도 이제 방송을 계속 해왔던 사람이기때문에,

첫번째로, 핸드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인데 굳이 필요없다고 하시는분이 직접 사용 하고계시더라구요. 그 말을 하신분이요.

필요없으셨으면 담당자한테 얘기를 하셔야지, 왜 담당자한테 통신사까지 말씀하시면서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회사는 절대 강요하지않습니다. 필수항목이거든요.

이거때문에 담당자가 신경을 많이 쓴걸로 알고있습니다.

한개 더있는데, 굳이 아프리카 mcn을 계약파기까지 하시고 acca 회사 계약한 이유가 대체 뭘까요? 근데 지금은 acca 회사와 계약을 파기하려고 하시네요.

5월에 계약하셨으니까 일단 뭐 플랫폼의 수익창출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더 잘알고계시니까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1차원적인 파장은 저한테 아무 의미가 없으니깐요.

 

그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말씀드리면 좋긴한데 다 말씀드리긴 어려울것같고, 딱 하나만 말씀드리면 여러분들이 판단하실수 있을거같아서,

방송에서 직접 하신 얘기들을 정확한 사실 증거로 보여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영상, 댄스배우고싶다 컨텐츠로 알겠다고 해놓고 연락없으셨구요. )

자 지금 보시는부분은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 하고싶다고 했는데 "


(사진) 근데 현재 카톡 메세지를 보면 전혀 다른내용이죠. 광고는 또 한다고 해서 해주면 안하고, 하고싶다고 해주면 계약까지 다했는데 또안하고,

담당자가 중간에서 얼마나 난처했을까요? 또 이부분은 더놀랐습니다. ( 영상, 낚시하고싶다고 했는데 비싸다고.. 우리엄마 갯벌에서 일하시는데.. 가서 꽁짜로 하고오라고 그러셨구요...)




담당자가 너무 억울해할것같아서 이부분은 꼭 말씀드려야 할것같아요.

일단 전어잡이 배를 알아본 담당자는 혼자타서 낚시를 하며, 방송 송출하는 것 자체가 많이 위험하고 힘든부분이라는걸 인지하고,

계약 당사자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전화통화까지 하여 마무리가 된 상황이였어요, 근데 담당자는 미안한 나머지 배낚시까지 알아보기 시작한겁니다.

배낚시도 다 알아본 상황이었지만 그때 당시 폭풍이 너무 몰아치는바람에 당장 갈수가 없게되서 담당자는 그때 당시 날씨 기후를 생각해서 가족분들이 계시는

안면도 쪽으로 컨텐츠가 될법한 부분을 유도리있게 진행해주려고 노력한것 뿐입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하지않아도 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이나마 계약 당사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던것이죠. 계약 당사자가 비싸다고 얘기한부분은, 배낚시가 혼자 타게될경우 비싸다고 통화중 나온 얘기입니다. 비싸서 지원 안해주겠다고 한게 아닙니다. 지원하겠다고 이야기가 다 된얘기 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에 변동에 의해 진행되지 않았던게 많았습니다. 이부분에 대해 회사가 지원해주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방금 보여드린 카톡 내용만봐도 알수있죠? 하나하나 물증을 보여드리면서 읉조림을 할수가 없어서 법적인 증거처리 하도록 할게요.

 

어 이거는 굳이 이야기 안해도될거같긴한데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거같아서요. 턱형이 대표가 아니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계약서에는 마지막 장에 대표의 이름이있고, 상호명과 주소가 적혀있습니다. 계약당사자는 바로 밑줄에 주소와 핸드폰, 이름 , 싸인을 해야하구요. 계약 담당자가 굳이 거짓말을 할 필요성이 있었을까요? 조금만 생각해도 알수있는 부분입니다. 굳이 방송에서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에 대해서 저는 이해가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7: 3배분 말씀하셔서 하는말인데, 불공정 계약으로 인한 배분 수정이 아닙니다. 조율을 하려고 했던것 뿐입니다. 회사는 정해진 계약서 조항대로 이행하려고 한거죠. 너무 감정적으로 말씀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30만 구독자 이벤트 지원문제도, 지원 하기로 했는데 이부분은 녹취 안하셨나보네요? 글기ㅗ 계약 당사자는 편집자비용이 마이너스 나고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회사탓으로 돌리고 있으십니다. 회사가 관여를 했다면 도덕적인 부분에서는 탓을 조금은 할순있겠죠. 왜 관여조차도 하지 못하게 하시는분이 갑자기 회사 탓으로 돌리는건지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여쭤볼게요. 편집자 비용을 500만원 이상 손실을 입으면서까지 하신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저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acca 회사의 계약이전부터 편집자를 쓰고 계셨습니다. 자신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일어난 수익 손실을 회사탓으로 돌리고 있는거죠. acca 회사는 지원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명시할수밖에없습니다. 당연한 업무이기 때문이죠. 편집자 지출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acca 회사와 연관되어있는 편집자 분들과 연결을 필수 항목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acca 회사와의 타협을 통하여 금액을 맞추고 서로간에 협의를 통해 진행됩니다.

다방면으로는 맞춤 편집 교육과 학원을 다닐수있도록 지원도 하고있습니다. 요청한대로 이행만 해주셨더라면 전혀 문제 없었을 부분입니다. 요청한대로가 아닌 관여라도 하게 해주셨어도, 충분히 수정될수있는 부분이였어요. 이제와서 자신의 편집자들을 회사 담당자한테 짤라버리라니요?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정말 무책임한 행동같지 않나요? 그래도 소속관계로써 최대한 지원하기위해 자신의 편집자과 갈등으로 인한 생긴 손실 피해까지 담당자는 책임지기로 이야기까지 하고 온 상황이었습니다. (사진)




이후에 보고받은 제자신도 계약 당사자의 손실을 최대한 막기위해 힘쓰기로 했죠.

현재 이상황은 acca 회사소속 편집자분도 아니거니와, 일체 연관성도 없는 말을 하며 회사의 책임으로 몰아가고있는 부분입니다.

회사는 강요하지않습니다. 선택사항일 뿐입니다. 회사는 오로지 계약조항대로 이행하고 만들어진 시스템대로 움직일 뿐입니다.

계약 당사자의 1차원적인 피해를 막기위해 확실한 증거는 법원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돈으로만 지원하고 돈으로만 해결하는게 회사가 아닙니다.

어떤회사던지 시스템이라는게 존재하고, 이상의 목표를 달성하여 수익창출 구조를 만들어나갈수있도록 최선을 다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안보고 작성했다는 말은 계약서에 싸인을 안했다 라는 말입니다. 이거 진짜 말이 될수가 없습니다.

결과물이 바로 계약서입니다. 절대 강압적인 협박으로 성사될수있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꿀발린 소리로 계약이 성사됬다고도 할수없구요.

자신이 선택하는것입니다. 결과물들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직접 선택할수도 있었고, 하지 않았으면 되는 문제입니다.

계약한지 몇개월이 된 지금와서 갑자기 논란을 만들고있죠. 몇개월동안 방치할수있는 계약서들의 조항이 아닙니다.

계약서는 acca 회사의 시스템이고 업무를 말합니다. 모든 대행 업무는 벌써 진행중이였고,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동의하에 진행되는 부분들이고, 당사자가 동의 하지않고서는 진행될수없는 업무들입니다. 당사자가 직접 선택한 부분입니다. 사기를 치면서 까지 계약서를 강압적으로 싸인하게끔 만들었다고 이야기한다면, 근거없이 내뱉는 말일 뿐입니다. 계약 당사자들에게는 수차례 설명하며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담당자가 계약서대한 고지를 정확하게 하지않았다면, 당사자가 계약할수있을까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회사는 절대로 강요하지않습니다.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않도록 할게요.

 

아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방송을 진짜 안하시려고 하는건가요? 정말 회사가 방송을 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여러분들? 그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이야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약 당사지들이 피해자라고 자칭하는사람들이 다 같은 말을 합니다. 턱형에게 피해를 본것처럼요. 마치 둘이 일한것 같지 않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회사는 궁극적인 목표를 위해 움직이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입니다. acca 에이전시 회사 설립이전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었고, 시스템이 계약 조항으로 만들어지는 데에는 확실하게 필요한 절차라는게 있습니다. 턱형의 이미지로 부당하게 몰아가며 해결할수있는 일이 아닙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회사는 제가 아닙니다. 한면만 보고 편파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전 감정적일수있는 자리가 아니기때문에 눈물을 흘릴수도 없고, 남탓시전을 할수도 없습니다.

정확한 사실과 물증이 존재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과거에 계약 당사자들에게 악감정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지금 이자리에서 할수있는 행동은 법적 처리를 통한 심판입니다.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수익 창출입니다. acca와 함께하는 모든 임원들에게 최대한 많은 수익창출 구조를 만들어주고 이루어 낼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부분은 확실한 물증이있고, 제 자신이 정리한글이며, 정확한 사실에 대해서만 말씀드렸습니다.

필요로 하는 물증은 법원 제출을 통해 확실한 법적 재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시는 회사에 내용을 일체 언급하거나 번복하지 않을것이고, 지금부터의 모든 과정은 비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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