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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산초 1300억… U-20 몸값 베스트 11

2020-11-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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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와 제이든 산초가 20세 이하 최고 몸값을 자랑했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30(한국 시간) 가장 가치 있는 20세 이하 선수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면면이 화려했다. 공격진엔 가장 비싼 가치를 지닌 선수는 홀란드와 산초가 자리했다. 이 둘은 1억 유로(1,324억 원)의 몸값을 자랑했다.

그다음으론 FC 바르셀로나의 신성 안수 파티와 바이에른 뮌헨의 알폰소 데이비스가 위치했다. 이들은 8000만 유로(1,060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파티는 왼쪽 윙 포워드에 위치했다.

라인업의 미드필더진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6000만 유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스타드 렌, 5000만 유로), 산드로 토날리(AC 밀란, 3200만 유로)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진엔 데이비스를 비롯해 브누와 바디아실(AS 모나코, 2500만 유로), 오잔 카박(샬케04, 2500만 유로), 리스 제임스(첼시, 3000만 유로)가 있었고 골문은 일란 메슬리어(로리앙, 800만 유로)가 차지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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