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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알칸타라 김민규-NC 루친스키 송명기 미출장 [KS5:온에어]

2020-11-23 15:46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현세 기자] 한국시리즈 5차전 미출장 선수가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두산 베어스 라울 알칸타라, 김민규,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송명기가 오늘 미출장 선수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4차전 선발 투수가 나란히 미출장한다. 송명기는 5이닝 무실점해 2000년대생 최초 포스트시즌에서 승리 투수가 됐다. 김민규는 5⅓이닝 동안 1실점으로 투구 내용이 뛰어났으나, 투수전 양상 속에서 다음 투수 이영하의 구윈 실패로 패전 투수가 됐다.

5차전 선발 등판이 유력한 알칸타라 또한 미출장 선수 등록됐다. 알칸타라는 17일 고척 NC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4실점해 불안 요소를 보였으나, 엿새 쉬고 등판하게 돼 체력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반등을 기대할 만하다.

그런가 하면 NC는 루친스키를 미출장 선수로 등록했다. 루친스키 역시 알칸타라와 1차전에서 선발 대결했는데 5⅓이닝 3실점(1자책)했고 수비 지원이 미흡했다는 평가다. 21일 4차전에서 구원 등판해 2⅔이닝 4탈삼진 무실점 세이브를 올린 바 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고척,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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