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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치어리더 '20시즌 앞두고 프로필 찍던 날'[엑's 포커스]

2020-04-06 07:30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지난달 3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개막이 연기된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 꽃미모 치어리더들이 하나 둘 등장했다. 

팀장 김연정을 필두로 김유나, 서유림, 이하은, 조연주, 이하은, 박재령, 김홍주로 구성된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팀들은 야구장 한 쪽에 마련된 장소에서 카메라 셔터에 맞춰 척척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 김연정 '늘씬한 바디라인'




'상큼한 오렌지 걸'




'치명적인 미소'




★ 김유나 '출구 없는 매력'




홍창화 응원단장도 유혹한 섹시 뒤태




허리라인이 잘록




★ 서유림 '미소에 풍덩'




'보면 볼 수록 빠져드네'




★ 이은지 '시선 강탈, 늘씬한 몸매'




'헤어나올 수 없는 상큼함'




'중간중간 셀카와 장난으로 긴장을 풀어요~'







'퇴근길은 귀여운 손 세정제와 함께~'




★ 조연주 '다시 돌아온 대전의 아이린'




'1년만에 한화로 컴백'




'깜찍함은 그냥 보너스~'




★ 이하윤 '한화에는 대전의 아이유도 있어요!'




'나는 이글스다~'




'표정 부자'




'촬영 끝! 퇴근합니다~'




★ 박재령 '비타민처럼 톡톡 튀는 러블리'




'천진난만한 표정'




★ 김홍주 '촬영 전 긴장을 풀고!'




'새로운 얼굴, 처음 인사드립니다'




'풋풋함이 가득'




'앞으로 파이팅 하겠습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우려로 학교 개학일이 조정되는 등 전반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4월 7일로 예정됐던 타 구단과의 연습경기를 2주 뒤인 21일로 연기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정규시즌 개막일은 4월 20일 이후에서 4월 말 또는 5월 초로 변경하는 안을 검토하였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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