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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헌 '11개월만의 복귀투는 깔끔'[엑's HD영상]

2020-04-05 15:15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LG 정찬헌이 11개월만에 첫 실전을 가졌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자체 청백전에서 LG팀(홈팀) 선발투수로 등판한 정찬헌은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정찬헌은 2이닝을 15구로 가뿐하게 정리했다. 직구와 커브, 커브를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고, 직구 최고 구속은 142km/h를 마크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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