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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린 '버디 퍼팅 시도'[포토]

2019-06-16 16:01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6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동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4라운드 경기, 박교린(20, 휴온스)이 1번홀 퍼팅을 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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