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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 '기습적인 축하물세례에 깜짝'[포토]

2019-04-07 16:41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301야드)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 조아연(19, 볼빅)이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조아연이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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