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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강춘자 수석부회장의 위로 받으며'[포토]

2019-04-07 16:36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301야드)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 조아연(19, 볼빅)이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선5가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의 위로를 받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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