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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3분기 일회성 비용 줄여 영업익 개선

강미화2019-11-08 14:30


선데이토즈는 지난 3분기 매출 185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 당기순이익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269%, 당기순이익 216% 각각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 시 매출은 11.2%, 영업이익 12.1%, 당기순이익 5.7%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을 플랫폼별로 보면 모바일 게임 매출액은 전분기 보다 3.1% 감소한 156억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게임 내 광고사업이 주축이 되는 기타 사업 매출액이 29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4.1% 늘었다.  


또한 영업수익이 감소했으나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 일회성 비용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이 회사는 지난 10월 '디즈니팝'의 글로벌 버전인 '디즈니팝 타운'을 아시아권에 출시했다. 4분기 중에 해당 게임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고, 서비스 중인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초 자체 IP 게임인 '애니팡' 후속작을 출시하고, '파워 퍼프 걸'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더 어메이징 월드 오브 검볼' 등 유명 글로벌 IP 기반 캐주얼 게임도 선보인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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