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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3분기 적자지속..."4분기 신작으로 흑자 기대"

강미화2019-11-08 10:09

 

게임빌은 3분기에 매출 330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당기순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 분기(17%), 전년 동기(43%) 대비 매출은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축소됐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지난 6월 국내에 출시한 '탈리온'과 7월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엘룬'이 실적을 이끌었다.

지역별로 보면 국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한 159억 원, 해외 매출은 5% 늘어난 171억 원으로 나타났다. 

게임빌은 자체 개발한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를 오는 26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 카스 고'를 내년 상반기 중 퍼블리싱 서비스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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