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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인플루언서 한자리에...'마계 회합 텔레비전' 최종전 개최

강미화2019-06-01 18:54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인플루언서가 대결을 펼치는 '마계 회합 텔레비전' 최종전이 넥슨 아레나서 1일 열렸다.  

'마계 회합 텔레비전'은 4개 팀을 이룬 인플루언서들이 2100만 원 상금을 두고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예능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앞서 5월 18일부터 2회에 걸쳐 4개 팀이 미션을 수행했으며 이 중 '테라코타' 팀과 '고대 도서관' 팀이 상위권에 올라 최종전을 치르게 됐다.  

이날 최종전에는 80명의 유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승헌 캐스터와 서유리의 진행 아래 장지, 정종민, 김태환으로 이뤄진 '테라코타' 팀과 강캐, 정인호, 이박문으로 꾸려진 '고대 도서관' 팀이 5가지 미션을 수행했다. 

2인 모드로 진행하는 '원코인 챌린지'를 시작으로, 싸우자 모드로 보여주는 '싸우자 토너먼트', 현장 관람객, 시청자에게 힌트를 얻어 문제를 해결하는 '던파 수능 시험', 게임 내 '핀드워' 몬스터를 잡지 않고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는 '핀드워 달리기', 결투장 콘텐츠에서 달리기와 이동만으로 펼치는 '결투장 술래잡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미션 수행 결과 '고대도서관' 팀이 26포인트를 누적하며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승패를 떠나 인플루언서들은 미션을 해결하면서 '던파'의 다양한 정보는 물론 게임 내 콘텐츠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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