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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군단' 세번째 신규 PvE 캐릭터, 고통받는 킬러 'B' 등장

포모스2015-01-28 13:00





에이스톰은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MMORPG '최강의군단'에서 신규 캐릭터로 킬러 'B'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B'는 지난 9월말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아라공주'  '갈가마귀'에 이어 세 번째로 추가되는 PVE 캐릭터다.

이 캐릭터는 쌍검을 휘두르며 적에게 돌진해 싸우는 전투 스타일을 지닌 최소 근접 캐릭터로, 공왕류의 피가 흐르게 되는 사건을 계기로 강한 능력을 갖게 되지만 그로 인한 고통으로 인해 진통제로 연명한다는 설정을 갖고 있다.

에이스톰은 이번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B오는 날, 비가 오면' 이벤트를 통해 당일 우천 상황에 따라 접속자 전원에게 한정판 'B'의 가면 아바타를 지급한다. 또한 서비스 이후 최초로 이번 주말인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3일간 '주말 피로도 2배!'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오는 2월 18일 점검 전까지 신규 캐릭터를 생성해 플레이 하는 이용자에게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슈퍼 레어급 무기와 방어구가 담긴 특별 아이템박스를 지급하며, 플레이 하는 캐릭터와 상관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서 획득한 '진통제' 아이템은 한정판 엠블럼과 전용칭호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상 밸런스 조정과 최적화 작업도 함께 진행된다. 게임 내 최고등급 장비인 원더장비를 보다 많은 유저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신규 캐릭터 생성 시부터 80레벨까지 원더 방어구 패키지를 지급한다. 또한 클라이언트 용량 축소와 스킬 및 UI 구현방식 개선, 게임 내 동영상 재생방식 변경 등을 통해 렉을 줄이고 로딩속도를 개선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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