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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블소 월드 챔피언십' 포문 연 가수 정동하

강미화2019-10-26 17:13


가수 정동하가 엔씨소프트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한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결선 경기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오프닝 공연으로 게임 내 '궁사' OST와 토너먼트 대표곡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이날 결선 경기에는 한국팀을 비롯해 러시아, 베트남, 유럽, 중국, 대만, 태국 팀 등 총 10개팀이 올라 최종 1위 팀을 가린다. 결선 랭킹 1위팀은 월드 챔피언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6000만 원의 상금을 차지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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